폐경기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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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 조회 1회 작성일 2020-06-29 16:45: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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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식의 건강365] 폐경기 여성호르몬 치료..."암 걱정 말고 일찍 시작하세요"

(▼내용 전문보기)
http://news.kbs.co.kr/news/view.do?nc...

2019년 01월 27일
[건강 365]
KBS 3 Radio FM 104.9MHz

폐경기 여성호르몬 치료..."암 걱정 말고 일찍 시작하세요"

● 방송: 2018. 01. 27.(일) 08:00~09:00 / 16:00~17:00
● 진행: 위재천 KBS 기자
● 출연: 김탁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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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cheonsa1004 : 폐경기여성인데요 자궁선근종 통증으로 고통받고~있어요 되도록 적출은 안하려고 있어요 호르몬약을 복용하면 통증은 어떨까요
sh p : 월경하는데 갱년기 들어갔다고 호르몬제 처방받았는데 괜찮은건지요?
정현주 : 경험자로서 홀몬제 안먹어도 됨요
첨엔 겁이 나서 먹기 시작 했다가 겁이나서 끊은 사롄데, 각기 장단점 있고 먹을땐 어느정도는 마음 각오 하고 드시고 끊을때도 각종 질병은 따라 다닌다 보면 됩니다.
세상은아름다워 : 자세한말씀 감사합니다
정옥희 : 호르몬 1년 먹엇는데 생리가 나오는데 계속 호르몬을 먹어야 하는지요
최희선 : 석류먹으면 되는거아닌가
권수현 : 자궁근종이 있는데~
괜찮을까요??
장호숙 : 저는 4년먹다가 중단했는데,다시 복용가능한지요.안젤릭 먹었습니다.자궁과난소 적출한 여성입니다.
희망화이팅 : 호르몬제 끊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다던데요
죽어서도 하는게 갱년기랍니다
김덕경 : 꼭해야겠군요

"화끈거리고 쑤시고"…폐경증후군 적극적 치료 필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화끈거리고 쑤시고"…폐경증후군 적극적 치료 필요

[앵커]

11월은 '폐경의 달'입니다.

여성은 50세쯤 폐경을 맞는데, 대부분 안면홍조와 근육통 등이 나타나는 폐경 증후군을 겪습니다.

호르몬 치료가 효과적인데도 유방암 발생 논란으로 아직까진 소극적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60대인 김윤희 씨는 폐경을 맞으면서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상에 불면증, 관절근육통, 우울감을 겪었습니다.

폐경 이후 호르몬 부족으로 발생하는 폐경 증후군 때문입니다.

곧바로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김윤희 / 24년째 호르몬 치료 중] "건강이 좋아지니까 자신이 생기는 거예요. 난 이것도 할 수 있다…저것도 할 수 있다…열정이 나타나죠."

폐경 여성 10명 중 9명이 겪는 폐경증후군.

방치하면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데도 30%만이 치료에 나섭니다.

이유는 호르몬 치료를 하면 유방암에 걸린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둘은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폐경 여성을 18년간 추적한 결과 에스트로겐을 단독으로 복용한 그룹에서 유방암 발생이 오히려 45% 줄었습니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반으로 줄어 전체 사망률이 30%나 감소했습니다.

[윤병구 / 대한폐경협회 회장] "자궁이 없는 경우 에스트로겐만 쓰게 됐고 오히려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 이렇게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중요한 걱정거리인 에스트로겐에 의한 유방암 위험이 잘못 알려진 것이다…자궁이 있는 경우 어떡하면 되냐, 그 경우에도 약의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것이죠."

호르몬 치료는 개인 상태에 맞는 약을 선택해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며 시행하는 게 중요합니다.

평균연령 증가로 폐경 이후의 삶이 늘어나는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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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여성' 심장병·골다공증 주의 / YTN 사이언스

[앵커]
대표적인 폐경기 증상이 갑자기 덥고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것인데, 일시적인 갱년기 증세라 여기고 그냥 넘기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증세를 보이는 여성 가운데는 심장병과 골다공증 같은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아 주의해서 살펴야 합니다.

김잔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수시로 뺨이 붉게 달아오르고 열감과 함께 땀이 많이 나 불편했다는 50대 여성입니다.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지더니 지난해 9월 이후로는 생리가 끊겼습니다.

[인터뷰:권영희(55살), 폐경기 환자]
"얼굴이 달아오르는 거, 이마에서 땀이 흐르는 거 그게 제일 저는 참기 힘들더라고요. 화끈화끈 오르니까."

이같은 열감이 나는 홍조와 수면 장애, 우울감 등이 대표적인 폐경기 증상입니다.

모두 여성호르몬이 부족해 생기는 증상들입니다.

여성의 평균 폐경 연령은 49.7세, 50살이 채 안 됩니다.

그런데 평균 수명은 크게 늘어 폐경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폐경기 여성들이 열성 안면 홍조 증세를 경험하고, 약을 먹으면 좋아지지만 치료를 받는 여성은 7.5%에 불과합니다.

약에 대한 부작용 우려와 오해 때문입니다.

[인터뷰:이영미(47세), 폐경 여성]
"호르몬제를 복용했을 때 이 증상이 완화되는 것보다 자궁암이나 유방암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검증이 안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두고 보고"

대부분 잠시 겪고 지나가는 증상이라고 여기지만 5년에서 10년까지 지속되는 게 열성 홍조.

게다가 다른 질환의 위험도 있어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닙니다.

[인터뷰:박형무, 중앙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열성홍조가) 생활하는데만 불편하지 실제로 건강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그런 사람들 중에 심장병이라든지 골다공증, 인지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보다 많더라는 거죠."

폐경기 증세들도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질환이 심해지는 것을 막거나 늦출 수 있습니다.

YTN 김잔디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
장난고백하는사람은 연애할 자격없다 : 나도 갱년기 인가? 난 20살 넘성 인데 벌써부터 얼굴에 땀만 나면 너무 가렵고 뜨거움 나만 그런가?
So Young Park : Ytn에 이런 프로그램이!! 넘 좋아요..객관적 기술..

... 

#폐경기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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