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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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직도오픈베타 조회 7회 작성일 2020-10-20 19:23: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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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후기) 여러분 이거 할바엔 노가다가 낫습니다. 고기잡이배 상선 후기

고기잡이배 선원 500만원 이상씩 준다는 거 구라였네요...

여러분 참고하세요.

#고기잡이배 #선원 #알바후기 #리얼후기 #추노 #상선 #출항
배동석 : 물에 빠져 안죽는이라고
다행이내요..그래도 살아서 왔으니 글도
쓰지...ㅋㅋ
나도 어선사서 고기잡으로 가고싶다...
고생한만큼 돈은 되는거죠...
그러니 힘들어도 하는거고
얼마나 벌었는지도 쓰지.
소주한잔 : 내가 앞서 언급 햇던 조리장 이야기를 햅볼까 한다
난 음식조리 경험이 없지만 우여곡절 끝에 하게 됏다
기관장이 초보인 나에게 음식을 조리하는 방법과 생선을 조리할때 손질 하거나 채소나 갖가지 음식을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줫다
다행히 배우니 다 돼더라 근데 내가 후회한다라고 언급햇던걸 설명 하자면
배가 그물을 뿌리면 몇시간동안 잠을 자던지 휴식을 한다 다들 그런데 난 그들보다 항상 1시간 먼저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 잘때도 1시간 늦게 잔다
그렇지만 배에서 밥하는 시간 너무 작업이 길어 지면 어업 중간에 음식 준비 하는것 외에는 배에서 작업량은 다른사람과 다를바가 없다
수면부족이 엄청났지 아 사람이 너무 나서면 안됀다는 말을 실감햇던 순간 ㅋㅋㅋ 그렇지만 지금은 너무 기억에 남는다 ㅋㅋ
그걸 경험 햇기에 더 뱃일에 대한 추억의 한페이지가 짙어진 느낌 이랄까 ~


그런 생활들이 쭉쭉 이여진다 하루는 이랫다 비가 엄청 내린다 태풍급으로 물고기가 엄청나게 걸렷다 근데 배가 좌초될수도 있기에 시간이 없다 그렇다고 그물을 끈고 대피할수는 없다
일단 선장은 배에 그물을 무조건 끌어 올리라고 지시를 한다 피가 억수로 오는데 그물을 마구잡이로 끌어 올린다 근데 노하우가 있어서 나중에 잘 엉키지 않게 올린다
몇시간을 들여서 끌어 올리고 배는 인근에 안전한 장소 섬 쪽으로 배를 옴기고 옴겨진 장소에서 생선이 상하면 안돼기에 바로 작업을 하게 된다
이게 엄청 고됀 이유는 그냥 그물 올릴때보다 그물에 엉킴이랄지 그물 정리 하는데 용이 한데 반해 이건 정리하면서 오렷지만 엄청 엉키고 꼬여서 작업 하는 시간이 엄청 길어 진다
배타면서 20시간 이상 안자본 경험을 이때 해 봣다 평소의 수면 부족이 그날의 비맞으면서 끌어 올리던 피로에 그걸 추리면서 해야하는 작업으로 연결
엄청나다 진짜 말요 형용 할수 없을 정도 어느순간 내가 눈감고 그물을 만지고 있는걸 느꼇고 휘청여서 넘어진 적도 있다 선장이 지켜 본다 기관장이 욕을 한다


내가 탄 배에는 필리핀 애들이 20~25살 정도 어린 친구들이 있었다 3명 원래는 4명 이엿다 그중에 가장 나이많은 애엿던걸로 아는데 이친구 동생도 같이 탓다가 죽었다고 들었다
이 아이들이 배탄지가 2년 정도 됏다고 들었다 한국말은 기본적인거만 할줄 안다 그리고 한국말을 잘쓰지 않는다 2년 정도 됏으니 뱃일은 진짜 잘한다
근데 동생이 그물 내리다가 그물을 4km 이상 내리는데 그물에 끌려서 바다에 빠진거 같다고 한다 정확한건 모르는데 그물 내리는 중에 사라 졋다는 것이다 그물코에 걸려서 빠진거 같은 추론뿐
배에서 입는옷 갑빠를 3번째 언급하는데 이게 문제가 많은게 물에 빠지면 물이 갑빠에 스며들면 그 물의 무개가 그대로 내 하중과 겹쳐 져서 바다 위에서 그대로 가라 앉는 현상으로 만든다
말그대로 배에서 엊고 가는 십자가라고 생각한다 십자가를 지고 생활 한다고 필자는 늘 생각 한다 (2번 언급한건 강조하기 위함)
동생이 죽었을때 한국돈으로 보상을 해줫다는데 그 액수가 4천만원 인가라고 들었다 어처구니 없는 보상 이지싶다 완전 개죽음 인거다 너무 불쌍 하고 그친구 볼때마다 측은해 졋다 난
나의 성격은 살가운 편이다 내 생활이 힘든적이 많아서 사는동안 나와 같은 처지 인데도 측은해 진다 하지만 그들은 그걸 받아 주질 않았다 난 왜 그랫는지 차후에 알았다
내가 오늘 이글을 왜 굳이 회상해서 이곳에 쓰는가 하면 오늘 MBC에서 중국 어선 관련 뉴스를 경험해서엿다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들 13개월동안 14만원 주고 일시키면서 바닷물 먹이고 배에서 죽자 수장 하는 상황에 충격적이던 찰라에 내가 한때 경험햇던 선원 생활을 더듬어서
쓴글이다 물론 중국 인권이야 개같은건 누가 모르겟냐만 한국도 조금 나을뿐 솔직히 작업량 이랄지 생활 환경 이랄지 도찐개찐 이다 그렇지만 죽은자에 대한 처우는
그나마 우리가 나은편이라고 할뿐 죽은이에게는 무한한 위로를 보낸다 앞길이 창창한 사람의 죽음에 마음이 무거워 진다


우리나라도 지금에서는 모르겟다만 21세기에 일이다 근래라고도 할수 있다 지금도 신문상으로 매체에서 선원 모집을 한다
처우가 얼마나 개선 됏는지 여부는 잘 모르겟다 다시 배를 타라고 한다면 못탄다
웃긴게 내가 탈때 300~400만 듣고 갔던 배에서 실상은 그런 계산이 없었다 보합제라고 해서
매달 지급은 그당시 70~80만원 생활비만 주고 정산해서 주는 방식 이라고 들었다 몇개월 타고 그 이익금을 나눈다는게 보합제라는 거다
배가 한척 있다 선주가 있다 , 선장이 있다 , 기관장 , 선원 이런식인데 선주가 50% 가져 간다면 선장이 25% 기관장이 5% 나머지 5%를 10며명의 선원이 나눠 갖는 의미다
난 보합제 기간을 충당 하지 않았다 견딜수 없었기에 1달 타고 내렷다 그런데 처음 부산에서 부터 들어간 경비가 공제 돼는거란걸 알았다 배에 승선할때 지급받은 작업용품과 옷가지
이것저것 다빼니 10여만원 정도 됏을까 싶은데 그돈 받고 제주항에서 육지로 올라 갔다
10여년 지난 지금 이런 추억도 돈주고 살수없는 추억이라 생각 된다 악몽이엿지만 당시엔 그또한 내 인생의 일부니 간직한다 난
만약 지금이나 추후에도 매체나 광고지를 통해서 배를 타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배까지는 하지 말라는 말은 해주고 싶다 큰배쪽은 모르겟다
아무쪼록 중국 관련 뉴스보도를 보고 한켠에 자리 잡은 내 기억을 돼세기는 시간이 돼서 의미 있지만 마음이 무거워 지는 시간이다 ~

20000
소주한잔 : 기존에 멤버외에 새로운 4명 에게 묻는다 조리해본 경험이 있는지
나포함 4명은 아무말 없이 어느 누구도 반응이 없는다, 내가 손들 었다 .
난 혼자 라면 끓여 먹어보고 쌀에 밥 넣고 해보고 그외 몇번 해봣지만 진짜 맛없는 찌개몇가지 가 내 음식의 경험일뿐
아무도 하려하지 않던 상황에서 손만 들고 한번 해볼께요 라구 던진 말 (이후 엄청 후회 한다)
순간 나는 아저씨라고 부르던 호칭에서 조리장이라는 호칭으로 바뀐다
간단히 설명 하겟다 내 기억을 더듬어 배의 길이는 20~25M 이배가 잡는 유형의 어업방식은 유자망, 잡는 어종은 참조기
배가 어느 한곳에 정박 한다 바다 한가운데 배안에서 취침 아닌 휴식하던 중에 땡땡땡땡 하는 시끄러운 소리가 이제 뭔가를 할것임을 명시 해 주고
기존 선원들은 급하게 작업준비를 한다 초행인 4명은 그냥 쉬라고 한다 한 1시간 정도 걸린 걸까 나갔던 인원들이 다시 들어 온다 1시간 정도 햇던 일들이
배가 여기 고기가 있다 싶은곳에 <레이다돌려서 확인 가능 > 처음 그물에 장대(그물이라는 표식용) 를 꼿은 처음 그물코를 바다로 투하 배를 그물을 뿌리며 쭉 달린다
대충 이야기 듣기로 4Km 뿌렷다고 들었다 그물 뿌리고 나면 그물이 바닥에 가라 앉고 2~3시간 정도 이후에 그물을 다시 거둔다고 햇던가 내기억에는 그렇다


내가 나와 있던 바다는 어딘지 몰랏고 어딘지 물어보려 하지 않았다 말그대로 망망대해 ~ 그물을 거두려는 상황에 주변 하늘과 바다에 수많은 갈매기때 ~ 난 처음 알았다 배가 출발과 입항시에
그 갈매기가 함께 동행 한다는사실을 ㅋ 그물을 4키로 뿌려 놧으니 그걸 기계 도르래로 걸어서 끌어 올리는데 그물코에 조기 고등어 갈치 등등 바다에 있던 생선들 어마어마하게 건져 올린다
조기를 제외 하고 배안에서 식량으로 먹어야지 하는거 제외 하고는 바다로 던져 버린다 그 찰라 기러기들의 동행 이유를 옂볼수 있다 생선이 던져 지면 기러기들이 바다에 떨어지기가 무섭게 낚아챈다
배가 그물을 쉴세 없이 건져 올린다 그안에 걸린 수많은 물고기들과 우리들의 주된 임무는 고기를 뗘서 그물과 분리 하는일 상품성이 없는건 버리고 그물을 장 정돈 주먹 크기의 조약돌을 눌러서 그물을
다음 장소에서 펼쳐지기 쉽게 엉키지 않게 정리 한다 엄청 섬세하면서 고된 노동, 물론 배안에서는 일이 힘들다
내가 더워서 땀이 나는데 그게 땀인지 바닷물인지조차 가늠하기 힘들정도다 배안에서 입는 옷이 갑빠 앞서 언급햇듯이 멜빵바지를 고무로 만든 옷이다 무겁다 통풍이 안됀다 장화를 신는다
어떤 상황인지 말로 표현 안해도 느껴질것이다 온몸이 배에 승선하는 순간 젖어 있다 그물은 거두는데 평균 6~8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 한다.
배가 그물을 거둘때 배의 스피커에서 트로트가 흘러 나온다 선장은 빨리빨리 해라 라는 식으로 뭐라 뭐라 중얼 거린다 중간에 담배는 피울수 없다 화장실 ? 배에서 화장실은 따로 없다 소변은 그냥
선자세로 뿌리면 되고 대변은 배의 후미에 가면 옛날 화장실 처럼 나무랑 프라스틱으로 구멍만 만들어 놓는다 구멍 밑은 출렁이는 바다
벽에 손잡이가 있다 배에서는 출렁거림때문에 똥을 육지처럼 쌀수 없다 벽에 붙은 손잡이를 잡아야 한다 쉽게 설명 하면 바이킹을 타면서 똥을 싼다고 바이킹보다 고난이도다 좌우로도 움직 이니


그물을 거둬 들이고 나면 상자에 잡은 물고기들을 선별 분류 한다 크기별로 내가 탄 배는 참조기가 주목적 이라 다른 잡어들중에 돈되는 것들 따로 분류 하고 왠만한건 안잡는다
배밑에 포획한 고기를 선적 할수 있는 창고가 있어서 그 창고에 쌓아 놓고 얼음을 뿌려 둔다 그때 들은 이야기가
이배가 한번 출항 하면 기름이 떨어 지던가 아님 배가 만선이 되기 전에는 육지에 안간다는 사실을 배는 한번 나가면 10~15일 바다에서 떠있는다고 한다
말그대로 한달에 땅 밟을 일이 많게는 2~3회가 되겟다 그렇게 어획 하는 동안 10~15시간을 일한다 그러고 다시 취침 하러 배 하부지하로 이동 해서 고기가 있다 싶은곳에 가면
그물 투척후 몇시간 후에 다시 그물 거두는 방식을 병행 하면서 반복적인 작업을 한다
흔히들 말한다 사람들은 뱃일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하고 ~ 그런데 그 힘들다는 농도를 두고 뭐라고 비유하기도 힘들다
내가 느낀점들을 토대로 정리 하건데 힘들다 많이 아주 배는 항상 출렁 거린다 상화 좌우 주직 수평 으로 배위에서는 서있는데도 적응 하기 쉽지 않다 흔히 배멀미라고들 하는데
그걸 10일 이상 배안에서 경험한다 처음인 사람들은 배생활 반절을 입으로 똥으로 빼내는기억이 클거다 다리가 항상 긴장되 있다
다리가 긴장이 되고 온몸은 젖어 있고 반복적인 작업들 수면 부족 등등이 겹치면 내가 살아 있는지 여기가 어디고 나는 누군지 뿌연 연기가 사방에 흩날리는 현상 (신기루) 같은
경험을 몇번 할수 있다 , 배에서 들은 이야기 중에 웃기지만 실제 있던 이야기 라는데 어떤 사람이 파도가 잔잔해진 물속으로 뛰어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신기루를 느껴서 뛰어 들었다는데 처음에는 웃자고 하는 말이려니 햇던걸 나도 경험 햇었다 사방에서 출렁이는 파도인데도 불구 하고 내마음속의 바다가 너무나 고요한걸 느꼇다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커다란 음악소리와 땀흘리면서 손으로는 뭔가를 하는와중에도 내 신기루속 정신은 너무나 고요 햇다 바다에 뛰어 들고 싶다는걸 충동이 있다는걸 알아챗었다
소주한잔 : 나의 선원 추억록 ~
10여년전쯤 30대 초반 진짜 힘들었던 때가 있었지
내가 아는 누군가에게 부탁 해서 그 상황을 이겨 내기 힘들고 말하기 부끄러운 힘든 시기
벼룩시장,교차로 등등등 여러 인력소개서를 보던중 가장 눈에 와닫는 문장들 매달 300~400 만원 지급 당일 취업 가능
그렇지만 배라는건 내가 아는 지식내에서 경험해 보지도 흔히들 배는 탈게 못된다 정도의 지식뿐 너무 생소 한거야
몇일동안의 고민끝에 전화를 건다 신문상에 연결되던 회사는 부산 당장 오면 가능 하다고 한다
다음날 부산으로 출발 영화에서 나올법한 소개소 흔히 신세계라는 영화 보면 와 ~ 진짜 리얼 하다 싶은데 소개소 처음 느낌 진짜 리얼 ㅋ
건강 검진 받으러 가야 한다고 해서 검진료가 2~3만원 이엿던거 같은데 잘 기억이 ㅋ 지정해준 병원으로 가야 한단다 부산역에 소개소 위치 그 지정 병원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거리 허름한 옛건물에 2만원 이라고 해도 아까울 정도의 간단하고 시시한 검사 몇가지 하고 바로 진료기록을 작성
소개소에 제출 하고 하루의 시간 (그때가 오후 7시 정도 됏을거다) 다음날 제주도로 갈거라는 말을 듣는다 대충 어떤배를 탈건지 소개 해주고
급여 등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근데 신문 상의 300~400만원이랑은 딴나라 이야기 처럼 멀게 느껴 지기 시작 한다
밤이다 !부산역 앞에 길거리 포장마차 간단한 안주 몇가지와 소주 1병 시키고 혼자의 생각들 이런저런 내 인생 참 영화 같다는 망상도 함께 안주 삼아 ~
숙박은 근처 찜질방 에서 1박 하고 아침에 소개소로 다시 간다
택시 한대에 탑승 시키고 같이 가는 일행 4명있었던 기억이 김해공항으로 ~
비행기 탑승 제주도로 ~ 결혼하면 신혼여행지라고 생각 하고 있었던 내게 제주도 크 ~
승합차 한대가 온다 제주도 모텔로 데리고 가서 하루밤 투숙 다음날 출항 이라는 이야기만 듣는다



다음날 이른새벽 4시정도 됏을거다 승합차에 운전사 중년 여성 보조석에 중년 남성 같은 차에 탄 나와 같은 일행 3명
서로가 일면식 없던 사이 몇몇 이야기 해주고 질문은 받지 않는다 보조석의 중년 한림항으로 ~
새벽이라 어둡다 차에서 내리자 불어오는 거친 바닷 바람 바다냄새 자욱한 어둠에 바다에 떠있는 배한척
급하게 승선 타는동안 듣지도 들었어도 기억 하지 못햇을 만큼 너무 빠르게 지나갔던 하루동안의 일등
내앞에 주어진 한보따리의 가방 가방안을 보니 장화 갑빠(수산시장 같은데 가면 생선파는사람들이 입는 멜빵바지 같은 고무옷) 몇몇 속옷 내복 세면도구 등등
배를 탑승 하기 바로 직전에 내가 가져간 옷가지 가방을 배 탑승전에 반납하고 탓음, 배의 지하에 내려간다 거기엔 침대가 있다 눅눅하고 세상천지에서 경험하지 못햇던
이상한 악취 옷을 갈아 입고 배위에 나가서 출항 하기 전까지 몇가지 일들은 한다, 출항 하자 마자 기관장이라고 햇던가 술에 쩔은 모습으로 술냄새 풀풀 풍기며
전라도 사투리로 반말이다 초면부터 나이는 40대 초 중반 ~ 인물은 좋다 키도 크다 앞전 사람중에 조리사햇던 사람이 일을 관둿다고
급하게 조리사가 필요 하다고 햇다 그 배에 탄 일행이 나포함 초행 4명 , 외국인(필리핀)3명 , 선장, 기관장, 선원 4명 이렇게 전체 티오
박근혜순실치킨 : 다 힘든데 혼자 퍼져서 쉴시간바란다는거부터가 고문관이네
김세 : 그리고 처음오시는분도 눈치 있는 사람은 돈되는게 보이니까 오래 타게 되는거에요 글쓴분 다른곳 가도 최소 고문관임 다른일 해도 이핑계 저핑계 이래서 힘들다 저래서 힘들다 불평불만 많은 사람임
김세 : 유자망 선원입니다 글쓰신분 솔직히 배에타면 여럿 힘들어 지니까 갈궈서 내리게 하는 거에요
김세 : 저는 선원 생활 10 년차에 9톤배짓는데요...
김세 : 이분 최소 군대 다닐때 고문관임
김세 : 스물 일곱때 신불자되고 빛3억 들고 바다로 죽기아니면 까무러 치기로 갔는데요 죽을 용기 가지면 하루 스무시간씩 일해도 버텨져요 돈 못번다는 사람들은 오기가 없는 사람들임

[추억][선원의 삶] 여러분 또는 가족이 선원이라면 이 영상을 보았을때 어떤 감정,어떤마음이드나요?[소야마스터]

#선원 #뱃생활 #항해사
[추억][선원의 삶] 여러분 또는 가족이 선원이라면 이 영상을 보았을때 어떤 감정,어떤마음이드나요?[소야마스터]

영상을 다시 만들면서 추억회상을 해봤는데 저때로 다시가라면 못갈거같네요 그만큼 힘들고 외로운 일이라 더 그런거겠죠. 그래서 현재 선원일하시는분들이 더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지화니 : 저두 이제 vlcc타러가요 ㅠ
마카롱 ღ : 까리하셨네 바다 예쁘다
별이 : 근데 배에서는 담배 못피나요?
김민재 : 와 대단하십니다 항해사...
진짜 대단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억이시겠지만.
잘보고 가요 ~
화이팅
짐승녀 : 파도도 그닥 높지도 않고 식구들과 몇달간 떨어져 있어도 카톡이 언제나 가능하고 휴가 받으면 또 몇달씩 같이 지내는데 이정도가 뭐가 그리 힘들어서 엄살이신가 그대들은 인생이 그리 만만한가?
즐겜유저만석 : 다시 선원되기 컨텐츠 가즈아~ ㅋㅋㅋ
hy eon : 형이 몇살때여.. 머씻따
Jinho Joug : 전 지금 배타고있는데요 ㅎㅎ
김태현 : 추억ㅠ♥
한재희 : 형은 저런게 취미야?

하루 600만원짜리 직업 실수하면 바로 사망 ㄷㄷㄷ 긴장감 쩐다.. 숨소리 하나

죄송합니다 1999ft를 19999ft로 잘못봤었네요.
다 제 잘못이니 싸우지들 마셔요..

영상은 CCvideo(재사용허용)를 편집하였습니다.
하이라이터99 : 미친개 두 손가락으로 참교육시키기 레전드편 ㅋㅋㅋ

민나나 : 나두 저일하고싶다 한달에 한번씩만 일하면되니까
이순정 : 실수하면 바로 사망인데 겨우 600만원?? 사람목숨이왓다갓다하는데 이건아니지
BADR HARI : 올라간다치자 내려갈때 발딛일곳 어떻게 보고 어떻게 내려가냐
강민권 : 이건 내려 갈때 헬기 타고 가야할든
음류수 : 이거에초에 이케만듬?
결아ū뭐하냐ヲ : 내려올때 낙하산 피고 내려올까?
파파하찌 : 랄부랄똥꼬랑 그사이 간질간질
바이킹타는 느낌이네 보는내내
Carl von Clausewitz : 이건 무슨 작업인가요??
교체나 수리같이 보이는데 저런 탑?들 몇곳 또는 수십곳을 돌면서 관리하는 직업인가요?
한국인. : 올라가는대도 한 1시간 걸리겠네 근대 저게 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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